안녕하세요. 피스윈즈 코리아내 유스라이즈사무국입니다!
산불재난지역 대상 지역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큰 관심을 가져주시고 감사합니다!
짧은 모집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9월 18일 접수 마감일까지 총 23개 단체에서 소중한 지원서를 보내주셨습니다.
이후 9월 22일에는 면접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지역의 특성과 공동체의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 10 개 단체가 선정되었습니다! 👏🏻
사회적협동조합 플로비티
사회적협동조합 누구나
글쓰기모임 W
숨탄것들
(주)메이드인피플
청세권협동조합
(주)천국박스
두두랩
로컬그라피오월
임팩트메이커스
축하합니다!!
활동 지역은 영덕, 의성, 안동, 강릉, 울주 등 산불의 아픔을 겪은 곳들로,
각 청년단체들은 이 지역들의 회복과 활력을 되찾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리적 안정 지원, 공동체 회복, 세대 간 소통 강화 등 지역 주민들의 일상과 마음을 돌보는 활동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변화와 회복을 이끌어낼 수 있는 프로젝트들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10월 1일, 이번 운영을 맡은 유스라이즈 사무국(피스윈즈코리아)는 산불 당시부터 꾸준히 영덕을 중심으로 긴급구호와 회복 지원 활동을 이어온 인연이 깊은 영덕군 지품면사무소를 오리엔테이션 장소로 선정했습니다.
각 단체의 대표자들이 참석해, 단체 소개와 함께 이번 사업을 통해 추진하고자 하는 계획을 간략히 발표했습니다.
짧은 발표 시간이었지만, 각 단체가 가진 고유한 색깔과 , 그리고 이번 사업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들이 진정성 있게 전해졌습니다.





참여한 단체들 중에는 지난 산불 당시 현장에서 활약했던 단체도 있었고, 산불이 발생하기 전부터 지역의 일상과 문화를 기록해 온 단체도 있었습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각 단체가 자신들의 강점과 특색을 어떻게 이번 사업에 녹여낼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다는 점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업의 주최 기관인 행정안전부를 대표하여 격려의 말씀도 전해졌습니다.
올해는 사업의 시작이 다소 늦어 사업 기간이 짧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그 가능성과 의미를 충분히 보여준다면 내년, 그리고 그다음 해로도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담긴 메시지였습니다.


다음으로 유스라이즈 사무국에서는 이번 자리에서 자세한 회계 관련 안내와 홍보 방법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습니다. 어렵지만 너무나도 중요한 회계관리, 참여자들도 열심히 듣고 활발히 질문을 하셨습니다.
유스라이즈 사무국장 부터는 그동안 재난 지역에서의 다양한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마을 내에서 불필요한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점들을 함께 공유했습니다.이어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겪게 될 여러 고민과 시행착오는 단순한 어려움이 아니라, 성장과 배움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소중한 과정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단순히 쉬운 길만 선택하기보다, 때로는 조금 더 도전적인 과제에 부딪혀 보며 배우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각 단체의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고 언제든지 함께 고민하고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매우 한정된 기간과 범위 안에서 진행되지만, 모든 청년단체가 각자의 특색과 강점을 살려 산불 피해 지역에 작은 변화의 씨앗을 뿌릴 수 있도록 사무국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응원합니다!!!

후원문의
02-779-8802
korea@peace-winds.org
계좌후원
우리은행 1005-304-114572
재단법인 피스윈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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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재난지역 대상 지역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큰 관심을 가져주시고 감사합니다!
짧은 모집 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9월 18일 접수 마감일까지 총 23개 단체에서 소중한 지원서를 보내주셨습니다.
이후 9월 22일에는 면접 심사를 진행하였으며, 지역의 특성과 공동체의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 10 개 단체가 선정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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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지역은 영덕, 의성, 안동, 강릉, 울주 등 산불의 아픔을 겪은 곳들로,
각 청년단체들은 이 지역들의 회복과 활력을 되찾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심리적 안정 지원, 공동체 회복, 세대 간 소통 강화 등 지역 주민들의 일상과 마음을 돌보는 활동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변화와 회복을 이끌어낼 수 있는 프로젝트들이 추진될 예정입니다.
10월 1일, 이번 운영을 맡은 유스라이즈 사무국(피스윈즈코리아)는 산불 당시부터 꾸준히 영덕을 중심으로 긴급구호와 회복 지원 활동을 이어온 인연이 깊은 영덕군 지품면사무소를 오리엔테이션 장소로 선정했습니다.
각 단체의 대표자들이 참석해, 단체 소개와 함께 이번 사업을 통해 추진하고자 하는 계획을 간략히 발표했습니다.
짧은 발표 시간이었지만, 각 단체가 가진 고유한 색깔과 , 그리고 이번 사업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들이 진정성 있게 전해졌습니다.
참여한 단체들 중에는 지난 산불 당시 현장에서 활약했던 단체도 있었고, 산불이 발생하기 전부터 지역의 일상과 문화를 기록해 온 단체도 있었습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각 단체가 자신들의 강점과 특색을 어떻게 이번 사업에 녹여낼지에 대해 깊이 고민하고 있다는 점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사업의 주최 기관인 행정안전부를 대표하여 격려의 말씀도 전해졌습니다.
올해는 사업의 시작이 다소 늦어 사업 기간이 짧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번 사업을 통해 그 가능성과 의미를 충분히 보여준다면 내년, 그리고 그다음 해로도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담긴 메시지였습니다.
다음으로 유스라이즈 사무국에서는 이번 자리에서 자세한 회계 관련 안내와 홍보 방법에 대한 설명을 진행했습니다. 어렵지만 너무나도 중요한 회계관리, 참여자들도 열심히 듣고 활발히 질문을 하셨습니다.
유스라이즈 사무국장 부터는 그동안 재난 지역에서의 다양한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마을 내에서 불필요한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점들을 함께 공유했습니다.이어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겪게 될 여러 고민과 시행착오는 단순한 어려움이 아니라, 성장과 배움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소중한 과정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단순히 쉬운 길만 선택하기보다, 때로는 조금 더 도전적인 과제에 부딪혀 보며 배우는 것이 이번 사업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각 단체의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고 언제든지 함께 고민하고 지원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매우 한정된 기간과 범위 안에서 진행되지만, 모든 청년단체가 각자의 특색과 강점을 살려 산불 피해 지역에 작은 변화의 씨앗을 뿌릴 수 있도록 사무국에서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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