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페인트 10통 짊어지고 영덕에 간 이유
불 탄 자리에 별빛을 낼 수만 있다면우리가 페인트 10통 짊어지고 영덕에 간 이유
지역에서 특색 있는 활동을 이어가는 10개 단체 만나보기
청년이 움직이면 마을이 살아납니다!지역에서 특색 있는 활동을 이어가는 10개 단체 만나보기
피스윈즈 스태프가 본 현지 이야기
겨울을 앞둔 아프가니스탄, 지금 필요한 것은?피스윈즈 스태프가 본 현지 이야기
우리가 이재민 371명의 사진을 촬영한 이유
불이 휩쓸고 간 자리, 추억까지 지우진 못했습니다우리가 이재민 371명의 사진을 촬영한 이유
닭만 200마리였어요. 오리도 있었고, 한우도 키웠는데…
“불에 모든 걸 잃었지만, 이제 진짜 우리답게 살려고요”닭만 200마리였어요. 오리도 있었고, 한우도 키웠는데…
7월 30일, 광주 동구에 유기견 입양센터가 생겨요
🐶피스윈즈 동생 피스멍멍이 생긴대요!🐶7월 30일, 광주 동구에 유기견 입양센터가 생겨요
아무도 조명하지 않는 바닷가 마을 이야기
"누구라도 붙잡고 우리 얘길 말하고 싶어요."아무도 조명하지 않는 바닷가 마을 이야기
"후원은 이미 참여했고, 혹시 현장 지원 봉사도 가능할까요?"
결혼기념일에 산불 현장을 찾은 신혼부부 🤵♂️👰♀️"후원은 이미 참여했고, 혹시 현장 지원 봉사도 가능할까요?"
사이즈를 조사하고, 딱 맞는 장화에 이름을 적어드린다는 것
홍보 담당자가 처음 마주한 현장 이야기사이즈를 조사하고, 딱 맞는 장화에 이름을 적어드린다는 것
'우리들의 블루스' 이병헌의 트럭, 기억하시나요?
구호단체가 "만물 트럭"을 ?'우리들의 블루스' 이병헌의 트럭, 기억하시나요?
“여기 앉아, 같이 잡솨요, 우린 다 못 먹어.”
산불 피해 현장에 여러분의 마음이 어떻게 전해졌을까요?“여기 앉아, 같이 잡솨요, 우린 다 못 먹어.”
“우리는 함께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 그 자체가 회복
단순한 지원을 넘어: 경북 산불 현장의 ‘배려 구호’란?“우리는 함께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 그 자체가 회복
교육을 멈추지 않도록 마음을 모아 주세요.
필리핀 어린이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교육을 멈추지 않도록 마음을 모아 주세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합니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보통의 어느 날에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을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마음이 쓰린 12월 31일
올 한 해의 마지막 날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그 어느 때보다도 마음이 쓰린 12월 31일
"물류비까지 다 부담해주시는 거죠?"
코로나 시절 마스크 지원하다가 힘 빠진 이야기 🥲"물류비까지 다 부담해주시는 거죠?"
그것도 전국 자원봉사자 200명과 함께
운동장 한복판에 대피소 직접 설치해 봤습니다. 🏕️그것도 전국 자원봉사자 200명과 함께
님아, 이재민의 마음에 비수를 꽂지 말아다오
"아니, 태풍 이재민이 벼슬이야?"님아, 이재민의 마음에 비수를 꽂지 말아다오
놀랍게도 낚시 아닙니다. 한 번만 믿어줘요
내 돈 1도 안 들이고 기부를 할 수 있다나요?! 😝놀랍게도 낚시 아닙니다. 한 번만 믿어줘요
피스윈즈가 새롭게 태어났어요. 🏂
올 여름 비 피해는 없으셨나요? 재난에서 살아남기피스윈즈가 새롭게 태어났어요. 🏂
평화의 바람이 솔솔, 피스윈즈의 소식을 전해 드려요.
피스윈즈는 1996년에 시작한 국제 NGO로, 3명의 스텝으로 시작해
현재는 전세계 500여 명이 넘는 다국적 스텝들이 과감한 활동과 결과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재난현장에서 누구보다 빠르게, 가까이 긴급구호 경험을 쌓아 온 피스윈즈와 함께
자연재해, 기후위기, 기후재난, 사회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요!
재단법인 피스윈즈코리아
주소: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2길 34,
서울숲에이원지식산업센터 1406호(성수동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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