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민도 일하고, 땅을 받고, 지역 주민과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요?"
대부분의 난민은 '난민캠프'에서 생활합니다. 하지만 우간다는 조금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남수단과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내전과 분쟁을 피해 탈출한 190만 명 이상의 난민들을 단순한 ‘난민캠프’가 아닌 ‘난민 정착지(Refugee Settlement)’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피스윈즈는 우간다 서부 난민 정착지에서 여성지원센터 운영과 직업훈련, 생계지원 사업을 통해 난민들이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우간다가 왜 아프리카 최대 난민 수용국이 되었는지, 난민 정착지는 어떤 곳인지, 그리고 피스윈즈의 여성 자립 지원이 어떻게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 핵심 요약
1️⃣ 우간다는 170만 명 이상이 거주하는 아프리카 최대 난민 수용국입니다.
2️⃣ 일반적인 난민캠프 대신 난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난민 정착지’ 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 국제사회의 지원 감소로 난민들의 자립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4️⃣ 피스윈즈는 여성지원센터를 통해 직업훈련과 생계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 지원받던 난민이 다시 다른 난민을 돕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목차
1. 우간다는 왜 190만 명이 넘는 난민을 받아들이고 있을까?
2. '난민캠프'와 '난민 정착지'는 무엇이 다를까?
3. 지원 축소 속 난민들의 삶, 왜 자립이 중요할까?
4. 여성지원센터는 어떻게 여성들의 삶을 바꾸고 있을까?
5. 여성의 자립이 가족과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다
6. 난민이 다시 다른 난민을 돕는 사람으로
7. 이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을까? 피스윈즈 후원으로 함께 해요
1. 우간다는 왜 190만 명이 넘는 난민을 받아들이고 있을까?
2026년 6월 기준, 우간다는 남수단과 콩고민주공화국 등 인접 국가에서 유입된 190만 명 이상의 난민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프리카 최대 규모이자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난민 수용 규모입니다.
경제적으로 넉넉한 국가도 아닌 우간다가 이렇게 많은 난민을 받아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간다는 과거 내전과 정치적 혼란으로 인해 자국민이 난민이 되어 주변 국가의 도움을 받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 속에서 "도망쳐 온 사람들에게 등을 돌리지 않는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됐고, 이를 바탕으로 우간다는 오랫동안 ‘오픈 도어 정책(Open Door Policy)’을 유지해 왔습니다.
우간다 정부는 난민을 단순히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바라보며, 난민과 지역 주민이 공존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난민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국제여성의 날 행사
2. 난민캠프와 난민 정착지는 무엇이 다를까?
우간다의 난민 정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난민캠프’와 ‘난민 정착지’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일반적인 난민캠프는 긴급 대피를 위한 임시 공간입니다. 난민들은 제한된 구역 안에서 생활하며 자유로운 이동이나 경제활동에 제약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우간다의 난민 정착지는 난민과 지역 주민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는 구조입니다. 난민들은 정부로부터 땅를 제공받고 집을 지을 수 있으며, 거주지 밖으로 자유롭게 이동하거나 일자리를 구해 생계를 이어갈 수도 있습니다.
난민들이 우간다에 도착하면 먼저 등록 절차를 위해 리셉션 센터에서 머문 뒤, 배정받은 땅으로 이동해 생활을 시작합니다. 초기에는 UNHCR 등이 제공하는 임시 거처를 사용하지만 이후에는 직접 집과 화장실을 지으며 정착해 나갑니다.

난민 정착지에서 생활하는 난민들의 주택 모습
3. 지원 축소 속 난민들의 삶, 왜 자립이 중요할까?
난민 지원은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에 크게 의존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인도적 지원 예산이 감소하면서 우간다 난민 정착지 역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식량과 생활용품을 지원받던 가정들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하루 한 끼만 먹는 가정이 늘고 있으며, 부모가 아이를 먹이기 위해 자신의 식사를 포기하는 일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교육비와 의료비를 감당하지 못해 학교를 그만두거나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피스윈즈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난민들이 스스로 수입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생계지원 사업을 확대해 왔습니다.
4. 여성지원센터는 어떻게 여성들의 삶을 바꾸고 있을까?
피스윈즈가 특히 주목한 대상은 여성들이었습니다. 남수단과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분쟁 과정에서 많은 여성들이 성폭력 피해를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피해 사실을 말하거나 도움을 요청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피스윈즈는 이러한 여성들을 보호하고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우간다 내 2개 난민 정착지에 여성지원센터를 건립했습니다. 센터는 상담 공간의 역할뿐 아니라 자립을 위한 직업훈련 공간으로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재봉기술, 미용기술 등 실제 수입 창출이 가능한 기술을 배우며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직업훈련에 참여하는 여성들
5. 여성의 자립이 가족과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다
피스윈즈의 여성 지원 사업은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사업 초기에는 여성 역시 일하고 소득을 얻을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인식 개선 활동부터 시작했습니다. 특히 여성들이 직업훈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가족과 지역사회 남성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했습니다.
처음에는 반대도 있었지만, 여성들이 기술을 익히고 실제 수입을 벌어 가족의 생활을 개선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역사회의 인식도 점차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훈련 기간 동안 아이를 돌보는 남성들이 생겨났고, 여성들이 직접 가게를 열어 경제활동에 나서는 사례도 늘어났습니다.
현재는 난민 여성과 지역 주민 여성들이 함께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여성지원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자립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6. 난민이 다시 다른 난민을 돕는 사람으로
피스윈즈가 만난 수많은 여성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사례 중 한 명은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의 므와미니(Mwamini) 씨입니다. 7명의 자녀를 둔 그는 생계를 유지할 기술이 없어 어려움을 겪다가 여성지원센터 직업훈련에 참여했습니다.
현재는 자신의 가게를 운영하며 수입을 얻고 있을 뿐 아니라, 여성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지역 시민단체의 리더로 활동하며 다른 여성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센터 덕분에 제가 꿈꾸던 재봉사가 될 수 있었고 가족을 지킬 힘을 얻었습니다. 이제는 더 많은 여성들을 돕고 싶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지원받던 사람들이 다시 다른 난민을 돕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피스윈즈는 앞으로도 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많은 사람들이 존엄성을 회복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직업훈련 수료 후 야외 전시장에서 작품을 선보이며 판매와 주문 접수를 진행하는 모습
7. 이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을까? 피스윈즈 후원으로 함께 해요
지금도 우간다 난민 정착지에는 고향을 떠나 낯선 땅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하는 수많은 난민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피스윈즈는 여성지원센터 운영, 직업훈련, 생계지원 사업 등을 통해 난민들이 단순히 도움을 받는 것을 넘어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해 왔습니다.
하지만 국제사회의 지원이 감소하면서 현장에서는 여전히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난민 여성들이 기술을 배우고, 가족을 지키고, 다시 다른 사람을 돕는 희망의 선순환을 이어가는 힘이 됩니다.
정기/일시후원 (계좌이체)
분쟁과 재난, 빈곤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기부금 영수증 발급을 통해 연말정산 세액공제도 받을 수 있습니다.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304-114572 (예금주 : 재단법인 피스윈즈코리아)
"난민도 일하고, 땅을 받고, 지역 주민과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요?"
대부분의 난민은 '난민캠프'에서 생활합니다. 하지만 우간다는 조금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남수단과 콩고민주공화국에서 내전과 분쟁을 피해 탈출한 190만 명 이상의 난민들을 단순한 ‘난민캠프’가 아닌 ‘난민 정착지(Refugee Settlement)’에서 지역 주민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피스윈즈는 우간다 서부 난민 정착지에서 여성지원센터 운영과 직업훈련, 생계지원 사업을 통해 난민들이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사에서는 우간다가 왜 아프리카 최대 난민 수용국이 되었는지, 난민 정착지는 어떤 곳인지, 그리고 피스윈즈의 여성 자립 지원이 어떻게 지역사회를 변화시키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 핵심 요약
1️⃣ 우간다는 170만 명 이상이 거주하는 아프리카 최대 난민 수용국입니다.
2️⃣ 일반적인 난민캠프 대신 난민과 지역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난민 정착지’ 정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 국제사회의 지원 감소로 난민들의 자립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4️⃣ 피스윈즈는 여성지원센터를 통해 직업훈련과 생계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 지원받던 난민이 다시 다른 난민을 돕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목차
1. 우간다는 왜 190만 명이 넘는 난민을 받아들이고 있을까?
2. '난민캠프'와 '난민 정착지'는 무엇이 다를까?
3. 지원 축소 속 난민들의 삶, 왜 자립이 중요할까?
4. 여성지원센터는 어떻게 여성들의 삶을 바꾸고 있을까?
5. 여성의 자립이 가족과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다
6. 난민이 다시 다른 난민을 돕는 사람으로
7. 이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을까? 피스윈즈 후원으로 함께 해요
1. 우간다는 왜 190만 명이 넘는 난민을 받아들이고 있을까?
2026년 6월 기준, 우간다는 남수단과 콩고민주공화국 등 인접 국가에서 유입된 190만 명 이상의 난민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프리카 최대 규모이자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난민 수용 규모입니다.
경제적으로 넉넉한 국가도 아닌 우간다가 이렇게 많은 난민을 받아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간다는 과거 내전과 정치적 혼란으로 인해 자국민이 난민이 되어 주변 국가의 도움을 받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 속에서 "도망쳐 온 사람들에게 등을 돌리지 않는다"는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됐고, 이를 바탕으로 우간다는 오랫동안 ‘오픈 도어 정책(Open Door Policy)’을 유지해 왔습니다.
우간다 정부는 난민을 단순히 보호의 대상이 아니라 함께 살아가는 이웃으로 바라보며, 난민과 지역 주민이 공존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난민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국제여성의 날 행사
2. 난민캠프와 난민 정착지는 무엇이 다를까?
우간다의 난민 정책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난민캠프’와 ‘난민 정착지’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일반적인 난민캠프는 긴급 대피를 위한 임시 공간입니다. 난민들은 제한된 구역 안에서 생활하며 자유로운 이동이나 경제활동에 제약을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우간다의 난민 정착지는 난민과 지역 주민이 같은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는 구조입니다. 난민들은 정부로부터 땅를 제공받고 집을 지을 수 있으며, 거주지 밖으로 자유롭게 이동하거나 일자리를 구해 생계를 이어갈 수도 있습니다.
난민들이 우간다에 도착하면 먼저 등록 절차를 위해 리셉션 센터에서 머문 뒤, 배정받은 땅으로 이동해 생활을 시작합니다. 초기에는 UNHCR 등이 제공하는 임시 거처를 사용하지만 이후에는 직접 집과 화장실을 지으며 정착해 나갑니다.
난민 정착지에서 생활하는 난민들의 주택 모습
3. 지원 축소 속 난민들의 삶, 왜 자립이 중요할까?
난민 지원은 국제사회의 인도적 지원에 크게 의존해 왔습니다. 그러나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인도적 지원 예산이 감소하면서 우간다 난민 정착지 역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식량과 생활용품을 지원받던 가정들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사례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 결과 하루 한 끼만 먹는 가정이 늘고 있으며, 부모가 아이를 먹이기 위해 자신의 식사를 포기하는 일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교육비와 의료비를 감당하지 못해 학교를 그만두거나 치료를 포기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피스윈즈는 단순한 지원을 넘어 난민들이 스스로 수입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생계지원 사업을 확대해 왔습니다.
4. 여성지원센터는 어떻게 여성들의 삶을 바꾸고 있을까?
피스윈즈가 특히 주목한 대상은 여성들이었습니다. 남수단과 콩고민주공화국에서는 분쟁 과정에서 많은 여성들이 성폭력 피해를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피해 사실을 말하거나 도움을 요청하지 못한 채 살아가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피스윈즈는 이러한 여성들을 보호하고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우간다 내 2개 난민 정착지에 여성지원센터를 건립했습니다. 센터는 상담 공간의 역할뿐 아니라 자립을 위한 직업훈련 공간으로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참가자들은 재봉기술, 미용기술 등 실제 수입 창출이 가능한 기술을 배우며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직업훈련에 참여하는 여성들
5. 여성의 자립이 가족과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다
피스윈즈의 여성 지원 사업은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았습니다. 사업 초기에는 여성 역시 일하고 소득을 얻을 권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는 인식 개선 활동부터 시작했습니다. 특히 여성들이 직업훈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가족과 지역사회 남성들의 이해와 협조가 필요했습니다.
처음에는 반대도 있었지만, 여성들이 기술을 익히고 실제 수입을 벌어 가족의 생활을 개선하는 모습을 보면서 지역사회의 인식도 점차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훈련 기간 동안 아이를 돌보는 남성들이 생겨났고, 여성들이 직접 가게를 열어 경제활동에 나서는 사례도 늘어났습니다.
현재는 난민 여성과 지역 주민 여성들이 함께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여성지원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지속가능한 자립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6. 난민이 다시 다른 난민을 돕는 사람으로
피스윈즈가 만난 수많은 여성 가운데 가장 인상적인 사례 중 한 명은 콩고민주공화국 출신의 므와미니(Mwamini) 씨입니다. 7명의 자녀를 둔 그는 생계를 유지할 기술이 없어 어려움을 겪다가 여성지원센터 직업훈련에 참여했습니다.
현재는 자신의 가게를 운영하며 수입을 얻고 있을 뿐 아니라, 여성지원센터를 운영하는 지역 시민단체의 리더로 활동하며 다른 여성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지원받던 사람들이 다시 다른 난민을 돕는 선순환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피스윈즈는 앞으로도 난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많은 사람들이 존엄성을 회복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직업훈련 수료 후 야외 전시장에서 작품을 선보이며 판매와 주문 접수를 진행하는 모습
7. 이 사람들에게 힘이 될 수 있을까? 피스윈즈 후원으로 함께 해요
지금도 우간다 난민 정착지에는 고향을 떠나 낯선 땅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하는 수많은 난민들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피스윈즈는 여성지원센터 운영, 직업훈련, 생계지원 사업 등을 통해 난민들이 단순히 도움을 받는 것을 넘어 스스로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지원해 왔습니다.
하지만 국제사회의 지원이 감소하면서 현장에서는 여전히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후원은 난민 여성들이 기술을 배우고, 가족을 지키고, 다시 다른 사람을 돕는 희망의 선순환을 이어가는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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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쟁과 재난, 빈곤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지원을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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