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을 통째로 빼앗아 간 전쟁, 우크라이나 아이들에게는 끝나지 않는 악몽입니다
우크라이나는 2022년 2월부터 시작한 러시아의 침공으로 인하여 수많은 사상자와 피난민 및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단기간에 복구하기 어려운 피해를 입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2년 전에 발발했지만, 2024년이 전쟁과 불안이 계속된 지 10년이 되는 해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2024년 3월 기준,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이후 최소 560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1만 명 이상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1만 8,5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약 338만 명이 우크라이나 내에서 피난 생활을 하고 있으며, 580만여 명은 우크라이나를 떠나 루마니아, 몰도바 등 유럽 전역에서 난민으로 거주하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사망하거나 부상 입은 어린이 수는 2,000명에 이르며, 실제 숫자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The United Nations in Ukra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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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어린이병원 공습, 인도적 위기에 처한 아이들
현지시각 오전 7월 8일, 러시아가 수도 키이우의 어린이 병원을 포함한 우크라이나 5개 도시를 공격했습니다. 이날 공격으로 최소 35명이 사망했으며, 16명이 다쳤습니다. 해당 어린이 병원은 피스윈즈 우크라이나 사무소 가까이에 있었습니다. 피스윈즈는 무너져버린 오크흐마트디트 병원에서 이동된 환자 10명에게 병원에 물티슈와 방수 시트 등의 위생용품, 그리고 분유를 전달했으며, 신속한 긴급구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동된 환자들은 대부분이 어린이였으며, 연령대는 1세 9개월부터 17세까지 다양했습니다.

언제까지 아이들이 전쟁의 대가를 치러야 할까요?
전쟁 중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것은 어린이들입니다. 전 세계는 아이들의 권리를 보호해야 할 공동의 책임이 있습니다. 미래 세대인 아이들은 전쟁으로 인한 깊은 상처와 지속적 폭력으로 인한 큰 고통을 겪으며, 아동의 정신적, 정서적 건강에 장기적 영향을 미칩니다.


피스윈즈는 이렇게 긴급지원을 합니다
우크라이나 난민들은 터전을 잃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었다는 건 먹고 자고 씻는 기본적 의식주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피스윈즈는 이번 공습으로 인한 피해가 막대한 만큼, 의료 키트를 제공하고 기존 시설을 재건하는 등 지역사회의 회복을 돕기 위한 긴급구호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피스윈즈는 이번 모금을 통해서 응급구호키트를 제공하여 기본적 위생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의료지원팀을 통하여 긴급한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즉각적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대피소를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역의 복구와 안정화를 도모할 것입니다.

분쟁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의식주를 보장받으며 살아가는 삶, 너무 평범한가요?
아직도 전 세계에서는 끊이지 않는 분쟁으로 인하여 삶의 터전을 잃은 채 강제로 이주한 우크라이나 난민이 650만 명에 달합니다. 안전한 학교에서 배움의 기쁨을 누리기,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기... 어린이라면 당연히 누려야 할 평범한 일상입니다. 하지만 모든 어린이에게 이 평범한 하루가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를 잃었다는 것은 기본적 권리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고 아직도 전쟁 한가운데에서 살고 있는 우크라이나 아이들을 위하여 지금, 함께해 주세요!

삶을 통째로 빼앗아 간 전쟁, 우크라이나 아이들에게는 끝나지 않는 악몽입니다
우크라이나는 2022년 2월부터 시작한 러시아의 침공으로 인하여 수많은 사상자와 피난민 및 이재민이 발생하는 등 단기간에 복구하기 어려운 피해를 입었습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2년 전에 발발했지만, 2024년이 전쟁과 불안이 계속된 지 10년이 되는 해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2024년 3월 기준,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된 이후 최소 560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1만 명 이상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1만 8,5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약 338만 명이 우크라이나 내에서 피난 생활을 하고 있으며, 580만여 명은 우크라이나를 떠나 루마니아, 몰도바 등 유럽 전역에서 난민으로 거주하고 있습니다. 전쟁으로 사망하거나 부상 입은 어린이 수는 2,000명에 이르며, 실제 숫자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The United Nations in Ukra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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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어린이병원 공습, 인도적 위기에 처한 아이들
현지시각 오전 7월 8일, 러시아가 수도 키이우의 어린이 병원을 포함한 우크라이나 5개 도시를 공격했습니다. 이날 공격으로 최소 35명이 사망했으며, 16명이 다쳤습니다. 해당 어린이 병원은 피스윈즈 우크라이나 사무소 가까이에 있었습니다. 피스윈즈는 무너져버린 오크흐마트디트 병원에서 이동된 환자 10명에게 병원에 물티슈와 방수 시트 등의 위생용품, 그리고 분유를 전달했으며, 신속한 긴급구호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동된 환자들은 대부분이 어린이였으며, 연령대는 1세 9개월부터 17세까지 다양했습니다.
언제까지 아이들이 전쟁의 대가를 치러야 할까요?
전쟁 중 가장 큰 피해를 입는 것은 어린이들입니다. 전 세계는 아이들의 권리를 보호해야 할 공동의 책임이 있습니다. 미래 세대인 아이들은 전쟁으로 인한 깊은 상처와 지속적 폭력으로 인한 큰 고통을 겪으며, 아동의 정신적, 정서적 건강에 장기적 영향을 미칩니다.
피스윈즈는 이렇게 긴급지원을 합니다
우크라이나 난민들은 터전을 잃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었다는 건 먹고 자고 씻는 기본적 의식주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졌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피스윈즈는 이번 공습으로 인한 피해가 막대한 만큼, 의료 키트를 제공하고 기존 시설을 재건하는 등 지역사회의 회복을 돕기 위한 긴급구호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피스윈즈는 이번 모금을 통해서 응급구호키트를 제공하여 기본적 위생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의료지원팀을 통하여 긴급한 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즉각적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더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지낼 수 있는 대피소를 마련하고, 장기적으로는 지역의 복구와 안정화를 도모할 것입니다.
분쟁 환경으로부터 안전하게 의식주를 보장받으며 살아가는 삶, 너무 평범한가요?
아직도 전 세계에서는 끊이지 않는 분쟁으로 인하여 삶의 터전을 잃은 채 강제로 이주한 우크라이나 난민이 650만 명에 달합니다. 안전한 학교에서 배움의 기쁨을 누리기,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기... 어린이라면 당연히 누려야 할 평범한 일상입니다. 하지만 모든 어린이에게 이 평범한 하루가 주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학교를 잃었다는 것은 기본적 권리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고 아직도 전쟁 한가운데에서 살고 있는 우크라이나 아이들을 위하여 지금, 함께해 주세요!